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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매장 가기 전에 정해 두는 유플멤버십 모던하우스 할인

    매장 가기 전에 정해 두는 유플멤버십 모던하우스 할인

    U+one 앱을 열고 내 쿠폰부터 본다. 유플투쁠 모던하우스는 상품쿠폰 30% 한 장과 장바구니 20% 한 장, 두 장으로 온다. 장바구니 20%는 3만원 이상 결제해야 붙는다.

    이번 회차는 8월 25일 오전 11시에 열렸다. 지금 새로 받는 건 끝났고, 그날 받아 둔 사람은 8월 31일까지 쓴다.

    1. 유플멤버십 모던하우스 할인 상품쿠폰 30%와 장바구니 20% 두 장

    유플멤버십 모던하우스 할인 상품쿠폰 30%와 장바구니 20% 두 장

    두 쿠폰은 적용되는 대상이 다르다.

    상품쿠폰 30% — 고른 상품에 붙는다

    장바구니 20%3만원 이상 결제금액에 붙는다

    받는 대상은 VVIP와 VIP다. 두 등급 모두 상품쿠폰 30% 한 매, 장바구니 20% 한 매씩이다.

    한 매씩이라는 게 생각보다 크다. 눈에 들어온 것 전부에 30% 할인을 받을 수는 없다는 뜻이다. 그래서 매장에 들어가기 전에 30%를 붙일 한 품목을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다. 진열대 앞에서 정하면 대개 제일 먼저 집은 물건에 써 버린다.

    2. 3만원부터 쓰는 장바구니 20%

    3만원부터 쓰는 장바구니 20%

    3만원에서 20%면 6,000원이다. 2만9천원어치를 담으면 이 쿠폰은 아예 못 쓴다.

    침구나 수납함을 담다 보면 3만원은 금방 넘어간다. 어려운 건 반대쪽이다. 6,000원 할인받겠다고 안 쓸 물건을 더 담으면 지출은 늘어난다. 원래 사려던 목록이 2만원대에서 멈춘다면 이 쿠폰은 그냥 다음으로 넘긴다.

    3. 30% 쿠폰이 안 되는 가구·기획할인·디즈니

    30% 쿠폰이 안 되는 가구·기획할인·디즈니

    상품쿠폰 30%에서 빠지는 게 셋이다.

    가구

    기획할인 상품

    디즈니 상품

    매장에서 값이 제일 큰 게 보통 가구다. 협탁이나 의자를 머릿속으로 30% 깎아 놓고 갔다가 계산대에서 정가가 그대로 뜬다. 기획할인도 마찬가지다. 이미 값이 내려간 매대에는 이 쿠폰이 안 붙는다.

    그러니까 이 쿠폰은 정가인 침구, 주방용품, 수납용품에 쓴다. 30% 쓸 품목을 고를 때는 매대에 할인 딱지가 붙어 있는지부터 본다.

    4. 쿠폰 쓰는 마지막 날 8월 31일

    쿠폰 쓰는 마지막 날 8월 31일

    8월 25일에 받은 쿠폰은 8월 31일까지 쓴다. 받는 날과 쓰는 마지막 날이 다르다. 유플투쁠에서 제일 자주 놓치는 게 이거다. 받아 놓고 다음에 갈 때 쓰겠다고 미루면 그때는 이미 없다.

    받았는지 확실하지 않으면 U+one에서 마이로 들어가 내 쿠폰을 연다. 발급 버튼을 눌렀는데도 목록에 안 들어와 있는 경우가 있다. 화면에 쿠폰이 보였다는 것과 내 쿠폰함에 들어왔다는 건 다르다.

    5. 다음 회차는 오전 11시 U+one 선착순

    다음 회차는 오전 11시 U+one 선착순

    7월에는 13일에, 8월에는 25일에 열렸다. 43일을 사이에 두고 같은 두 장이 두 번 나왔다. 구성이 같다면 다음 달에도 상품 30%와 장바구니 20%다. 다만 날짜는 달마다 달라지니 지난달 날짜를 외워 두면 틀린다. 달이 바뀌면 유플투쁠 일정부터 한 번 본다.

    여는 시각은 오전 11시로 같다. 선착순이라 수량이 끝나면 그날은 쿠폰을 받을 수 없다. 수량이 끝나고 나면 놓친 쿠폰이 더 아깝다. 11시 직전에 로그인하다가 시간을 다 쓰는 경우가 많아서, 앱 로그인은 그전에 끝내 둔다.

    살 물건을 먼저 적고, 11시에 쿠폰을 받고, 그다음에 매장으로 간다. 이 순서면 8월 25일 쇼핑 혜택에서 놓친 걸 다음 달에 그대로 가져간다. 이제 모던하우스 갈 일이 생기면 매장 위치보다 U+one을 먼저 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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